요새 갑자기 날이 더워졌다.
그래서 걷다말고 빽다방에 들어가 바닐라라떼 아이스 주문!

용량도 큰게 3000원이라니
물론 얼음이 많긴 하지만 아이스니까.
빽다방은 음료를 시키면 1-2분만에 나와서 급할 때 들리기 좋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면 이미 만들어진 원액+물 붓기+얼음넣기의 단계라 빠른 걸지도 모른다.
그래서 3000원이라는 가격이 가능한걸지도.

겨울에 시켰던 뜨거운 바닐라라떼는 무척 달았던 기억이 있다.
근데 바닐라라떼 아이스는 많이 달지 않다. 처음에는 조금 단데 날이 더워 얼음이 급속도로 녹으며 밍밍해진다.

시원한 커피가 땡기는데 지갑사정이 안좋거나 대량의 카페인이 필요할 때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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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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